와일드 코딩 블로그

아샬

마이크로서비스는 목표가 아니다

규모가 커지면 마이크로서비스로 나누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나눈 뒤에도 변경이 계속 함께 일어난다면, 복잡도는 정말 줄어든 걸까요?

아샬

느린 게 아니라, 그렇게 정한 겁니다

방금 결제했는데 주문 내역에 바로 안 보입니다. 버그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그렇게 정한 걸까요? 일관성, 가용성, 응답 속도. 셋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 결정을 의식적으로 내리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아샬

상태가 아니라 사실을 저장한다: Event Sourcing

재고가 -3입니다. “왜 마이너스가 됐죠?”라는 질문 앞에서 시스템은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원인은 익숙한 한 줄, `UPDATE`에 있습니다. 이전 값을 지우고 새 값을 쓰는 그 동작 말입니다.

아샬

기능은 빨리 만들었는데, 왜 점점 고치기 어려워질까?

기능 하나를 고쳤는데 어디선가 조용히 버그가 생깁니다. 손대야 할 범위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그 범위, 지금 얼마나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아샬

URL보다 리소스가 먼저다: AI 시대의 REST API 설계

AI 덕분에 REST API 만들기가 쉬워졌습니다. 엔드포인트를 뚝딱 만들어 주고, 동작도 합니다. 하지만 쉬워진 건 구현뿐입니다. 놓치고 있는 게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아샬

AI 시대에도 통하는 백엔드 핵심 개념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해 주는 시대에, 백엔드 핵심 개념은 오히려 더 중요해졌습니다. 판단하고 책임지는 건 여전히 개발자의 몫이니까요.

아샬

File-based Planning Workflow 파트 2: 실행 기록으로 코딩 에이전트의 맥락을 유지하기

구현 단계에서 맥락이 끊기지 않도록 tasks.md, findings.md, progress.md를 운영하는 방법.

아샬

File-based Planning Workflow 파트 1: 스펙과 계획으로 코딩 에이전트와 협업하기

코딩 에이전트와 체계적으로 협업하는 방법. 스펙을 먼저 명시하고, 구현 계획을 세웁니다.

아샬

AI 시대의 TDD, 궁극의 애자일을 향하여

AI가 코드를 대신 쓰는 시대에, TDD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아샬

AI 시대, 개발자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은?

바이브 코딩을 넘어, 코딩 에이전트 시대의 개발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와일드 코딩이 추구하는 학습 방향

아샬

와일드 코딩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 와일드 코딩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