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코딩 강의에만족하고 있다면,이 교육은 필요 없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원리부터 이해하는 깊이 있는 교육.실무에서 바로 쓰는 기술을 배웁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목표가 아니다
규모가 커지면 마이크로서비스로 나누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나눈 뒤에도 변경이 계속 함께 일어난다면, 복잡도는 정말 줄어든 걸까요?
느린 게 아니라, 그렇게 정한 겁니다
방금 결제했는데 주문 내역에 바로 안 보입니다. 버그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그렇게 정한 걸까요? 일관성, 가용성, 응답 속도. 셋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 결정을 의식적으로 내리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상태가 아니라 사실을 저장한다: Event Sourcing
재고가 -3입니다. “왜 마이너스가 됐죠?”라는 질문 앞에서 시스템은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원인은 익숙한 한 줄, `UPDATE`에 있습니다. 이전 값을 지우고 새 값을 쓰는 그 동작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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