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스 식별
REST API가 올바른 리소스를 중심으로 설계됐는지는 AI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리소스를 제대로 식별하면 URL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Controller 구조도 보입니다.
와일드 백엔드
리소스 식별, 의존 방향, 도메인 응집, 테스트 전략. 이 판단은 AI가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백엔드 핵심 개념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배우는 게 아닙니다. AI에게 올바르게 지시하고, AI가 만든 코드를 검토하기 위해 배웁니다.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코드가 나옵니다. 설계가 엉망이어도, 도메인 로직이 뒤엉켜도, 일단 돌아가는 무언가가 나옵니다.
판단할 수 없으면, 빠르게 만들수록 문제도 빠르게 쌓입니다.
REST API가 올바른 리소스를 중심으로 설계됐는지는 AI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리소스를 제대로 식별하면 URL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Controller 구조도 보입니다.
AI는 DI 코드를 잘 만듭니다. 하지만 의존 방향이 올바른지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로직이 기술적 세부사항에 의존하면 Layered Architecture는 이름뿐이 됩니다.
AI에게 기능을 맡기면 도메인 로직이 객체 밖으로 새나오기 쉽습니다. 응집성이 떨어진 코드는 AI도 버그 없이 고치기 어렵습니다.
AI가 만든 테스트는 그럴듯합니다. 하지만 테스트가 올바른 동작을 검증하는지, 아니면 구현 세부사항에 얽매여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객체의 세계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세계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AI가 만든 매핑이 왜 그렇게 됐는지, 어디서 문제가 생길지 보이지 않습니다.
모놀리스냐 마이크로서비스냐, 동기냐 비동기냐. 이 판단은 무엇이 더 유행하는지를 고르는 게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4개 코스로 순차 공개됩니다. 기초부터 시작해 도메인, 데이터, 이벤트 순서로 이어집니다.
현재는 사전 등록 단계입니다. 오픈 준비가 완료되는 즉시 사전 등록자에게 먼저 안내합니다.
HTTP와 REST부터 시작해 Spring, TDD, 도메인 모델, JPA, 이벤트 설계까지. 4개 코스에 걸쳐 하나의 시스템을 직접 키워 갑니다.
HTTP, REST, Layering, DI, Spring, TDD
비즈니스 로직, DDD
RDB, SQL, JPA
CQRS, Domain Event, Event Sourcing

아샬은 달랩의 개발자이자 강사입니다. 1990년부터 프로그래밍을 해 왔고, 2024년에 와일드 코딩에서 와일드 백엔드를 가르쳤습니다.
이번 과정은 백엔드 기본기와 AI 코딩 에이전트 협업을 함께 다루도록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현재는 사전 등록 단계입니다. 오픈 조건이 갖춰지는 즉시 사전 등록자에게 먼저 안내합니다.
AI 코딩 도구를 이미 써 봤지만 결과물을 제대로 판단하기 어려운 개발자, AI 시대에 백엔드 기본기를 다시 잡고 싶은 개발자에게 맞습니다.
Java, Spring Boot, JUnit 5, Mockito, MockMvc, JPA(Hibernate), PostgreSQL을 사용합니다.
강의 오픈 전에 관심 있는 분들을 먼저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준비가 완료되는 즉시 사전 등록자에게 가장 먼저 안내합니다.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강의 오픈 시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